소현의 밥

250119 일요일



지수님이 숙제를 해오면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선물을 주신다고 하셨다.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이건 절대 선물을 받고 싶어서만은 아니고, 새로운 언어를 익히고자함의 이유가 크다! (믿거나말거나)
여튼,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딱히 많은 음식을 먹지 않았다.
파리바게트에서 깨찰빵 2개, 레몬에이드 1잔, 저녁으로 LA 갈비 2줄을 먹었다.
다 먹고나니 숙제가 생각났다.
그래서 오늘은 간식으로 먹었던 포테이토칩을 찍어보았다.
이렇게 끝내면 아쉬우니 포테이토칩과 포카칩의 역사에 관해 조금 알아보고 끝내야겠다.
그나저나 사진 크기가 줄어들지를 않는다. 왜일까? - (해결완료! 순서가 문제였던것 같다) 질문으로 남겨두어야겠다.




#포테이토칩과 포카칩은 무엇이 다를까?


결론 = 회사가 다르다.
모든 감자칩의 열량 비교나 해보자...
그나저나 이걸 쓰다가 알게된 놀라운 사실, 포테이토칩이 아니라 포테토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