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를 찾는건 너무 어렵다. 집 근처에 있는 카페 중에 가장 조용한 곳은 파리바게트 2층이다. 요즘은 이곳에서 매일같이 4시간씩 포트폴리오를 다듬는다. 내가 좋아하는 빵도 많아서 오히려 좋다. 여튼 오늘은 점심으로 추억의 빵을 먹었다. 초딩때 많이 먹었는데, 오랜만이다. 여전히 맛있고 초딩맛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