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면접 커피챗을 준비하려고 파리바게트에 또 왔다. 이정도면 빵 중독이 아닌가 싶겠지만, 같아보여도 다 다른 빵이다. 그리고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점심에는 부대찌게도 먹었다. 나는 파리바게트를 생각하면 자꾸 어릴때가 생각난다. 엄마 약국 근처에 있던 시장 파리바게트에서 매일 여러가지 빵을 사먹었는데... 그때는 몇백원도 덜덜 썼지만, 지금은 몇백원쯤이야...는 아니지만, 그래도 쓸 수 있다.